안녕하세요 :)오늘은 하나님의교회 월간지 [엘로히스트] 9월호를 읽다가,마음을 깊이 울렸던 글귀가 있어서 공유해 보려고 해요.바로 ‘영혼을 울리는 한 구절’ 코너에 담긴 성경구절인데요.좋은 건 같이 나누면 더 배가 되잖아요?오늘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께도 작은 선물 같은 글이 되길 바라며 아래에 소개해 드릴게요! 🌿 ‘개미에게 지혜를 배우라’ 하신 말씀이 그저 부지런함을 배우라는 의미인 줄 알았습니다. 그런데 아니었습니다. 개미는 ‘두령’과 ‘간역자’ 즉 감독자가 없어도 스스로 일합니다. 개미에게서 배워야 할 것은, 누가 시키지 않아도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.게으름을 피우고 싶을 때마다 ‘개미에게 배우라’ 하신 가르침을 되새기며 스스로 말씀을 살피고 복음을 전하며 천국을 준비하는,..